차 례
차 례
독자들에게 알리는 말 /5
양빈전기을 집필하는 관산선생 위한 서언 /6
저자의 서언-내가 알고 있는 양빈 /12
[머리말]양빈 그리고 신의주 특구 비밀을 쓰게 된 이유 /15
제1장 김정일이 양빈을 선택한 이유
북한에서 양빈을 부른다 /28
양빈,평양에 농업시범구를 건립 /32
북한,양빈에 신의주 경제특구를 제안 /35
1997년 북한의 신도 경제무역구 시도 전말 /40
제2장 고아로부터 출국유학의 길까지
고난 속에서 자란 양빈의 유년시절 /44
중고교 동창 판차오룽과의 결혼 /53
제3장 폴란드에서 캐낸 첫 금노다지
폴란드의 WTO가입을 기회로 /57
중국 현대농업으로의 진군 /61
제4장 폈던 손을 오므려 주먹으로
선양에 네덜란드촌을 건설한 이유 /67
홍콩 증시에 상장하다 /74
네덜란드촌이란 무엇인가? /78
제5장 북한-양빈,제1차 신의주 특구 회담
북한 대표단,처음으로 네덜란드촌을 방문하다 /85
제1차 회담 경제특구인가,특별행정구인가 /91
제6장 양빈과 필자의 평양방문
양빈,평양행을 제의하다 /98
북한 입국시 신의주 세관에서 있었던 일 /100
평양 가는 길의 풍경 /103
양빈이 전세기로 평양에 도착하다 /106
양각도호텔 도박장에서의 양빈 /110
김정일이 양빈 대표단을 두 차례 부르다 /112
별다른 진전이 없었던 제2차 평양회담 /114
제7장 다시 네덜란드촌을 방문한 북한 대표단
신의주 특구에 대한 단둥시의 부푼 기대 /119
특구 이름은‘장군님이 짓는다!’ /125
‘삼권’과 ‘영주권’에 대한 논쟁 /132
기본법의 조속한 선포를 희망한 양빈 /138
양빈,50 평방킬로미터를 더 요구하다 /144
‘종합적인 합의’에 도달한 제3차 회담 /149
제8장 실망스런 평양 제4차 회담
북한,신의주 특구 설립을 중국에 공식통보 /186
압록강을 건넌 후의 이야기 /189
먼저 혁명전통교육을 받고 회담 시작 /192
4개 요직에 대한 치열한 논쟁 /195
양빈의 간절한 호소 /202
세금문제에 대한 토론 /208
제9장 언론의 잇단 보도,양빈에 치명타가 되다
‘양빈의 실종 미스테리’에 유라시아 주가 폭락 /215
봉황텔레비전방송의 쩡즈모가 양빈을 처음 취재 /218
마침내 완성된‘기본법’ /228
제10장 신의주 특구장관 취임선서 전후 18일
"나는,며칠 뒤에 평양갑니다!” /232
드디어 기본합의서 체결 /238
양빈이 나를 불러 선서의식에 참가하다 /242
신의주 특구장관 선서의식 /246
제11장 양빈의 ‘가택연금’前後
특구장관의 실수 /253
신의주특구준비위원회 제1차회의 /262
아까호시,신의주 특구 일본대표부 대표 임명 /271
양빈, ‘뉴욕타임스’ ‘이코노미스트’와 연쇄 인터뷰 /279
봉황위성TV 쩡즈모의 마지막 인터뷰 /288
양빈이 경찰에 연행된 과정 /296
제12장 양빈신화의 종결
양빈부인 판차오룽의 팩스지시 /308
양빈문제는 얼마나 깊은가? /312
제13장 양빈 사건 치열한 법정공방전
신의주 특구장관 교체설 내막 /325
법정 내에서의 날카로운 변론 /333
양빈 18년형 확정 /356
제14장 5년후,양빈사건 재회고
양빈사건은 중조관계의 “재난”이다. /361
양빈안건 재탐색 /367
양빈은 애국주의자이다 /371
수정판 후기 /374
부록
一.미국David Asher 박사 미국 참,중의원 청문회에서의 미중경제와 안전평가위원회의 보고 /376
(2006년9월14일)
二.세번째 눈으로 조선을 보다. /378
三.《신의주특별행정구기본법》 /381